온더플로어는 영화를 매개로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창의적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모여 각자의 시선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영화 그 너머의 담론을 확장해가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영화가 끝나면 리뷰나 해석을 바로 찾아보기보다 친구와 흥분하면서 영화에 대해 수다 떨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분을 공유하며, 어떤 장면에서 눈물이 흘리고, 미소를 지었는지 물어보곤 합니다.


우리들은 영화 얘기할 사람을 찾아 ‘온더플로어’에 모였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장르도, 감독도, 배우도 다르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인 크루입니다.
우리들은 영화 감상을 넘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영상과 글, 대화를 통해 다양한 매체로 표현합니다.
각자의 독특한 시선들로 해석하고 대화를 나눈 영화들은 크루원들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합니다.
그렇게 서로의 해석이 스며든 콘텐츠들은, 수많은 의미로 확장되는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온더플로어는 우리만의 감정과 감상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떠오르는 친구 같은 존재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누구나 영화를 통해 서로를 공감하고, 새로운 취향과 시선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자 커뮤니티가 되고자 합니다.